공지사항

태양광 발전소 화재에 대한 이해

18.11.27

본문

다음은 [동아일보. 2018. 11. 24 박광일 기자, 강정훈 기자] 발췌한 기사 중 일부입니다.


『 22일 오후 5시 19분경 경남 거창군 위천면 강천리 Y쏠라 태양광발전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7m²의 축전실을 모두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은 발전소에서 100m 가량 떨어진 민가의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전소는 민가와 임야와는 거리가 멀어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500kW 규모의 이 발전소는 올 5월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주변에도 태양광발전소가 많이 있다.

 

경찰은 발전소 축전시설이 모두 불타면서 피해액이 4억여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은 정밀 감식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인 ESS(Energy Storage System) 설비의 결함인지, 운영 과정의 문제인지를 가릴 방침이다.

--- 중략 ---​  』


 ​위와 같이 최근 자주 보도되는 태양광발전소 화재와 관련하여 투자자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태양광발전소는 자체는 화재의 위험이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낮에 생산한 전기를 모아두었다가 전기 수요가 많은 저녁에 전기를

 

공급하는 에너지저장장치인 ESS(Energy Storage System)를 설치하게되면 리튬전지 온도상승으로 인해 화재의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배터리의 집합체인 ESS를 좁은 밀실 구조에 설치되다보니 열에 취약해 화재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발전사업자 입장에서는 보조금을 더 받기 위해 추가 비용을 들여 ESS를 설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사의 태양광발전소 투자 상품은 준공 후 운영에 투자되는 것이 아니고 준공까지의 시공자금에 투자되는 것으로

운영 시 발행하는 화재 위험에는 독립적이며 또한 당사의 투자 현장은 아직까지 ESS를 설치한 현장은 없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투자 현장에 화재 위험은 없다고 보시고 안심하셔도 됩니다.


당사에 깊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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